‘게임 앤 게임 월드챔피언십2007’ 워록 결승전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넥슨(대표 권준모)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의 ‘게임 앤 게임 월드챔피언십2007(Game & Game World Championship 2007: 이하 GNGWC2007)’ 결승전 대회가 오는 12월 1일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GNGWC2007 결승전에는 지난 7월, 전세계 100만여 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과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 지역별 본선 경기를 거쳐 선발된 10여 개국 90여 명이 참가해, 세계 최고수를 가리게 될 예정이다. 대회 총 상금 규모는 5만 4000달러이며, 각 게임별 우승자에게는 5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될 워록 경기에는 미국, 독일, 일본, 필리핀 각국 대표가 참가해 4강전 및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되며, 모든 공식 경기가 종료된 이후 GNGWC2007 우승팀과 제3회 워록리그 및 국제 e스포츠 대회 우승팀인 ‘Warrock Korea’ 클랜과의 이벤트 경기도 진행된다.

넥슨은 대회 현장을 방문한 워록 게임 유저들에게 입장권을 무료로 배포함은 물론, 현장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해 축제 분위기를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 승자 맞추기 이벤트,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MP3 플레이어, 닌텐도DS, DVD 플레이어, GNGWC2007 기념 티셔츠, 워록 로고가 새겨진 고급 헤드폰 등의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GNGWC 공식사이트(www.gngwc.com)와 UCC 포털사이트 엠군(www.mgoon.com)을 통해 인터넷 생중계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GNGWC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유영민)이 국산 온라인 게임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고자 시행 중인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lobal Service Platform)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정식 종목에는 워록, 루니아전기(개발사: 올엠), 실크로드온라인(개발사: 조이맥스)를 포함한 총 6개 국산 온라인 게임이 채택됐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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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홍보실 기업홍보팀 한유정 02-218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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