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한비문학 12월 추천작가 박인태 시인 선정
=박인태 시인 프로필=
아호 : 여미(麗尾)
한비문학 시 부문 등단
한비문학작가협 이사
시인과 사색 동인
공무원(천안시청)
=추천 소감=
2007년의 달력이 이제 한 장 남았다.
벌써 연말을 준비하는 분위기가 여기저기서 심심찮게 들려온다.
돌이켜 보면 정말 다사다난했다는 표현을 실감했던 것 같다.
오는 11월 19일이 아버님의 첫 번째 기일이 돌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이 가족을 저세상으로 보내야 하는 단절의 아픔이 아닐까 생각한다.
너무도 서러워 가슴 아파서 견딜 수 없을 것 같던 일도 이제 거의 잊혀가고 그때의 기억만 흑백처럼 변해간다.
돌아가신 아버님께서 도와주신 것인지 2007년 6월 월간한비문학 시 부분에 호롱불 외 2편으로 시인으로 등단하는 영예를 얻었으니 내 슬픔이 기쁨이 되어 돌아오기도 하였다.
이제 또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하는 즈음에 월간한비문학 추천시인으로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며, 한비 작가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이런 경사는 내 생애 그리 많지가 않을 것 같다.
한비문학작가협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님 그리고 여러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한비출판사 개요
한비출판사는 자비출판 전문 출판사로 문학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문예지인 월간 한비문학을 출간하고 있다. 월간 한비문학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문인을 배출하며 전국 서점에서 판매한다.
웹사이트: http://hanbi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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