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현풍~김천) 완전개통

창원--(뉴스와이어)--중부내륙고속도로(현풍~김천)이 30일 오후 5시 완전 개통됨에 따라 창원에서 서울가는 거리가 19km 줄어들고, 시간도 30~4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고속버스요금 또한 우등의 경우, 창원에서 서울까지 현재 27400원에서 25900원으로, 일반의 경우에는 18400원에서 17400원으로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창원 ↔ 서울, 동서울, 성남노선이 각각 우등은 1500원, 일반은 1000원 정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완전개통으로 창원종합버스터미널의 활성화가 기대되며, 기존노선의 증편은 물론 새로운 노선을 신설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명실상부한 경남의 수부도시로서 대중교통 또한 창원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관계사와 적극적인 협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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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공보담당 유경일 055-212-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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