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항공우주 시장개척 전문화된 맞춤식 해외마케팅 전략으로 승부

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에서는 항공우주 산업의 효율적인 시장개척 활동을 위하여 11월 29일 경제통상국장 주재로 경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항공우주 시장개척 관련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는 지난 9월 전문화된 단일업종으로는 처음으로 항공우주산업 북미시장 개척시 나타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개선점을 피드백 함으로써 내년도 유럽시장 개척시 성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남도에서는 지난 9월10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전국처음 전문화된 단일 업종인 항공우주 부품산업 시장개척단을 구성하여 선진 항공국인 북미시장을 공략하여 잠재적인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전후방 산업연관 효과가 크고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인 항공우주 산업의 시개단을 내실있게 구성하여 맞춤식 타킷형 시장개척 활동을 추진하고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은 내년도 활동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07년 시장개척에 참가업체인 흥진항공(대표 배도석)은 “처음으로 항공우주 시개단에 참가했으나, 대단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왔으며, 현재 캐나다 부품공급업체인 ASCO사와 거래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도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이 있을경우 좋은 성과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화항공(대표:김영홍)은 “해외 무역관의 바이어 발굴선정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주문했고, (주)포랙스(대표:정해영)는 “대형 선진국의 항공 산업과는 경쟁이 열위에 있기 때문에 설비 투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으며, 그 밖에도 “컨설턴트 활용 사후관리를 위한 프로그램 마련지원”, “네들란드 중소항공기업체의 틈새시장 공략“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간담회를 주재했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강성준)에 의하면 “오늘 간담회에서 거론되었던 문제점들은 내년도 시개단 활동에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해외시장개척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전국 비교우위에 있는 우리도의 항공부품 산업을 특화하여 사천 창원을 중심으로 특화되어있는 생산 인프라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다면 세계시장을 공략하기에 충분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만큼 우리도가 미래 경제의 축으로 탄력을 받고있는 남해안 프로젝트 사업과 함께 미래첨단 산업으로 육성 발전 시켜 나간다면 경남산업의 시너지 효과가 클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국제통상과 시장개척담당 김준간 055-211-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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