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을 나누는 도시락’요리 경연대회 및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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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코스피 017670
2007-12-02 12:16
서울--(뉴스와이어)--사랑을 담는 ‘행복도시락’ 만드는 기쁨 함께 나누어요!”SK(www.sk.co.kr) 는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행복도시락 사업을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12월 1일 행복도시락 센터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사랑해요, 행복도시락’ 행사를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개최했다.

2007년 한 해 동안의 행복도시락 사업을 총 결산하는 자리이기도 한 이날 행사에서는제1회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공모전 시상식 및 모범 위생관리, 우수 운영관리 센터에 대한 ‘올해의 행복도시락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특히 전국 각 센터 조리원들의 요리솜씨를 뽐내는 ‘제1회 행복요리경연대회-도시락으로 만드는 행복’ 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2인 1조가 한 팀으로 참여, 40개 팀이 경희대 조리실습실에서 무료도시락과 유료도시락 부문으로 나눠 경합을 벌였다.

한정된 단가 안에서 맛과 영양 모두를 고려한 도시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요리경연대회의 핵심 심사기준으로 이 날 우수작으로 선정된 도시락은 향후 29개 행복도시락센터에서 실제 도시락으로 제작되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들에게 제공 될 예정이다.

공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 행복도시락 센터 제주점은 유료, 무료 도시락 2개 부문 모두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유료 도시락 부문 우수상은 서울관악점, 최우수상은 부산해운대점이 차지했다.

무료 도시락 부문에서는 우수상은 경기안산점, 최우수상은 광주서구점이 영예를 안았다.

도시락 요리경연대회 무료도시락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행복도시락 센터 광주서구점 권순자 조리원은 “평소 아동들에게 전달 할 도시락을 만들 때 마다, 더 맛있게,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만들 수 없을까 고민을 많이 해왔다”며 “앞으로도 정성과 사랑을 담아서 ‘최고의 도시락’을 만들고 싶은 소망을 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요리경연대회에 이어 진행 된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수기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총 88명의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사랑해요, 행복도시락’이라는 주제로 행복도시락센터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행복도시락을 받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림과 글 부분으로 나누어 10월 8일부터 31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열띤 호응 속에 치러진 공모전 심사 결과 아동 청소년 부분에서는 초등학생인 김연수, 이한솔 등 총 62명이 수상했다.

직원들의 참여 열기 또한 높았으며, 서울 노원점에서 배송을 맡고 있는 강영훈씨를 비롯해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K텔레콤 홍보실장 조중래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행복도시락 사업의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조리 아카데미를 열고, 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장려하는 등 결식이웃에게 더욱 양질의 도시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SK의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사업은 기업과 노동부(정부기관), NGO가 함께 실행하는 공익사업으로 2006년 2월, 1호점을 개소한 이래 결식 이웃에게 도시락을 전달하는 한편 취업취약계층에게는 급식센터에서 조리, 배송 등의 업무를 익히면서 자활의 기회를 얻도록 하는 일자리 창출에 의의를 둔 대표적인 사례로 이례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서울과 제주도 등 전국 29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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