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동절기 고객의 철도여행 안전을 위해 전 소속에서 12월 한 달 간 일제히 종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코레일은 본사 및 지사 주관으로 자체 특별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기온 급강하로 인한 각종 설비의 동결·동파 및 기능장애 등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주요 터널과 교량, 건널목, 전차선, 공사현장 등에 대해 총 점검을 실시한다.

이종범 코레일 수송안전실장은 “각 소속별 안전점검을 통해 드러난 불안전요인에 대해서는 이를 즉시 개선·보수할 뿐만 아니라 안전수범사례에 대해서는 이를 적극 발굴·홍보하여 겨울철에도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수송안전실 안전관리팀장 배진호 042-609-3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