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최우수 수출지원기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금년도 수출지원 업무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이완구지사의 경제 올인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30일 무역의 날 44주년을 맞이하여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기념행사에서 충남도는 도내 기업체들의 수출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통하여 국가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통해 수출증대 및 무역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756명에게 훈·포장 및 정부표창과 수출탑이 주어졌는데 도내에서는 ▲동일알루미늄(주)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37업체가 정부포상을 수상하였고 ▲삼성코닝정밀유리(주)가 20억불탑을 수상하는 등 44업체가 수출탑을 수상하였다.

충남도는 오는 26일 정부포상 및 수출탑 수상자들과 충남도에서 별도로 선정하는 유공자 10명 등 91명에 대하여 도내 수출지원관련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정부포상과 수출탑을 전수하면서 환율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수출지원 업무와 외자유치, 기업유치 등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충남도는 금년 수출목표 450억 달러, 외자유치 12억 달러, 기업유치 450업체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서해안 시대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도내에 입주한 대기업의 괄목한 만한 성장과 중소기업 수출증가율이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한국의 중심, 경제 충남’의 이미지가 정착되어 가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국제통상과 통상진흥담당 고일환 042-251-23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