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스 포에버’ 고품격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2007년, 오페라계 최고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의 사후 30주기를 기념하며 국내 개봉하게 된 영화 <칼라스 포에버 Callas Forever>(수입/배급 판씨네마㈜)가 개봉을 앞두고 품격있는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마리아 칼라스(화니 아르당 분)가 수많은 취재진들 사이에서 카메라 플래쉬를 받으며 고급 승용차에서 내리는 순간을 포착한 포스터는 신화처럼 전해지는 그녀의 화려했던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함과 동시에 사후 30년만에 세계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의 이야기가 스크린에 어떻게 그려질지 강한 기대감이 들게 한다.

<칼라스 포에버>는 세계 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오페라계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죽기 전 마지막 해에 일어났을 일을 가상으로 극화한 음악드라마. 때문에 신이 내린 선물이라 불리울 정도로 칭송을 받고 있는 그녀 생전의 목소리를 ‘카르멘’, ‘나비부인’, ‘토스카’, ‘라 트라비아타’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오페라의 한 장면과 함께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음악관계자들까지 영화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칼라스의 화려했던 예술적 성취와 대비되는 버림받은 ‘세기의 사랑’, 그리고 세월 속에 쇠퇴한 목소리로 인해 크나큰 절망감을 동시에 맛보아야 했던 그녀였기에 그녀의 위대한 목소리를 생생히 기억하는 팬들은 영화 속에서만이라도 그녀가 다시 한번 화려하게 비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는 때문일 것이다.

영원한 불멸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스크린에서 펼치는 주옥 같은 오페라의 향연!

‘카르멘’, ‘나비부인’, ‘토스카’, ‘라 트라비아타’ 등 오페라 명곡 선보여

<칼라스 포에버>의 포스터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배경으로 강렬한 붓터치 서체의 로고가 21세기 그녀의 화려한 컴백을 선포하듯 선명하게 들어온다. ‘영원한 불멸의 디바, 2007년, 스크린에 부활하다’라고 쓰인 카피에서 알 수 있듯이 본 포스터는 30년만에 스크린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는 그녀의 목소리는 물론 영화 속에서 보여질 그녀의 화려함과 그 뒤에 감추어진 또 다른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실존인물을 소재로 하고 있으나 그녀 생애 마지막 해를 배경으로 한 가상스토리이므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녀의 마지막과는 또 다른 스토리가 기대되기 때문. 칼라스는 영화 속에서 포스터 로고의 붉은 색채처럼 정열적이었던 무대 위의 ‘카르멘’도 되었다가 홀로 있을 때는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나비부인’이 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원망하며 신에게 절규하는 ‘토스카’가 되기도 한다. 이처럼 <칼라스 포에버>는 그녀의 삶에 주옥 같은 오페라 명곡을 덧입혀 20세기 최고의 여성이자 오페라 가수였던 그녀를 재조명한다.

‘오페라에서 B.C.는 Before Callas’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프라노로 손꼽히고 있는 ‘마리아 칼라스’. 그녀를 소재로 영화화된 <칼라스 포에버>는 음악사상 가장 위대한 디바인 마리아 칼라스(화니 아르당 분)가 그녀의 공연 기획자 친구인 래리(제레미 아이언스 분)의 설득으로 은둔 생활을 접고 오페라 ‘카르멘’을 영화로 만들게 된다는 흥미로운 가상 이야기를 다루는 음악드라마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거장 프랑코 제피렐리의 연출과 <8명의 여인들>로 국내 팬들과도 친숙한 화니 아르당이 ‘마리아 칼라스’로 분하였고 늘 안정적인 연기와 세련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제레미 아이언스가 공연기획자 ‘래리’로 분하여 호연을 보였다.

추운 날씨를 예술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낭만적인 오페라의 선율로 스크린을 장악할 영화 <칼라스 포에버>는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오는 12월 27일, 30년전 전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마리아 칼라스’의 경이로운 음성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락처

영화홍보사 모히토 02-3442-630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