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선택형 전화요금제 출시
하나로텔레콤이 이번에 2종의 요금제를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집전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가 훨씬 다양해졌다. 하나로텔레콤은 지난 11월 초 <베이직프리> 요금제도 출시한 바 있다.
▲<전국 단일 요금제>는 시외통화량이 많은 고객에게 유익한 요금 상품이다. 하나로텔레콤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은 월 기본료 1,500원을 추가하면 시외통화를 시내통화 요금과 동일한 39원/3분에 이용할 수 있다. 전화만 단독으로 이용하는 고객의 월 기본료는 2,000원이다.
▲<하나폰 빅 프리>는 디지털 무선전화기(DCP : Digital Cordless Phone) 이용 고객을 위한 정액형 요금제 상품이다. 고객은 월정액를 내고 시내통화 최대 60분, 이동전화 최대 60분, SMS 15O건, 발신자 번호표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월 기본료는 TPS 고객이 10,000원, DPS 고객이 11,125원, 전화 단독 이용고객은 12,250원이다.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6월부터 주택지역 100M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무선전화기를 임대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 TPS (Triple Play Service : 초고속인터넷+전화+하나TV), DPS (Double Play Service : 초고속인터넷+전화)
한편 하나로텔레콤은 11월 1일 출시한 <베이직프리> 요금제가 출시 한 달만에 3만 명이 신청하는 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베이직 프리>는 월 기본료 5,200원에 발신자 번호표시 서비스 및 시내통화 최대 30분이 무료로 제공되는 요금제다.
하나로텔레콤은 <베이직 프리> 요금제의 인기에 대해 무료 통화량의 혜택으로 집전화 통화량이 많지 않은 신세대 고객들의 대대적인 관심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또 하나로텔레콤은 자사 전화 고객간 통화료를 50% 할인해주는 <패밀리 할인제>를 활용한 마케팅 및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패밀리 할인제>는 하나로텔레콤이 2004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망내 할인 요금제다. 고객은 자주 사용하는 전화번호 3개를 미리 지정하면 추가 기본료 없이 해당 통화료에 대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 최용석 사업기획실장은 “하나로텔레콤 전화는 기본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시행 중”이라며, “이번 신규 요금제로 가계 통신비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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