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 1월 10일 개봉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최고 배우들의 만남!
<더 재킷>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조지 클루니가 설립한 제작사 ‘섹션8’이 <오션스>시리즈 이후에 국내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초감각 스릴러. <오션스>시리즈를 통해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참신한 스토리 감각을 선보였던 스티븐 소더버그는 새로운 스타일의 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으로 2008년의 거대한 포문을 여는 것이다. “틀에 박히지 않은 스토리, 놀라운 상상력에 끌렸다”라며 스티븐 소더버그가 주저 없이 선택한 <더 재킷>은 2008년 국내관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유일한 선택 영화가 될 것.
<더 재킷>은 파워 있는 제작진뿐 아니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들의 만남으로 더욱 큰 기대감을 모은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경력을 가진 연기파 배우 <킹콩><피아니스트>의 에드리언 브로디와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할리우드 최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여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007 카지노 로얄>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007을 선보인 개성파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호흡을 맞춘다. 이 밖에도 제니퍼 제이슨 리,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이 출연하는 등 최고의 캐스팅을 자랑한다.
<나비효과>를 잇는 초감각 스릴러!
당신의 미래가 궁금한가? 하지만, 그 미래가 당신이 원치 않은 미래라면?
기억하기 싫은 과거를 지우려는 <나비효과>와 달리, <더 재킷>은 예정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펼치는 시간여행을 긴박하게 그려낸다.
걸프전에서 입은 총상으로 충격성 기억 상실증에 시달리는 잭(에드리언 브로디). 이후 정신병원에 입원된 잭은 약물실험 도중 의식을 잃게 되고 미래로 시간 이동을 하게 된다. 거기에서 재키(키이라 나이틀리)를 만나게 된 잭은 그녀로부터 앞으로 4일 뒤 죽게 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현재를 바꾸지 못하면 불행한 미래로 치닫게 된다는 이색적인 스토리, 4일안에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단서를 찾아야 하는 긴박감과 영화의 탄탄한 스토리의 <더 재킷>은 타임 스릴러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오션스>시리즈의 제작진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세 배우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더 재킷>은 이미 국내 스릴러 팬들 사이에 입 소문이 돌 정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거대한 충격을 예고하는 <더 재킷>은 2008월 1년 10일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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