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임인 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진교훈)에서는 2007. 12. 3(월) 11:00 동절기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주시에 전달하였다.

본 성금은 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의 손발이 되고 있는 "사랑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사회복지행정연구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것으로서, 전주시에서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기획한 『황금돼지 저금통』에 기탁하게 된 것이다.

전주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1991년 7월에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업무연찬을 위하여 구성되었으며, 회원은 112명이다.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는 그 동안 봉사활동, 연찬회, 사례발표회 등을 꾸준히 개최하여 전주시의 사회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특히 2000년부터는 매년 어려운 가정의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100만원(1인당 20만원) 지원하는 등 이웃돕기 사업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여 타 공무원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황금돼지 저금통에 기탁된 본 성금을 12월 중순경에 홀로사시는 어르신, 장애인가정, 소년소녀가정, 한 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동절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생활복지과 김효순 063-281-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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