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분야 도약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분야 시책평가에서 2위를 차지하여 12억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확보 하였다. 전라북도는 2007년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분야 평가(유통·소비 활성화 대책, 학교급식, 유통시설지원, 인증지원, 홍보, 판촉행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친환경농산물유통소비분야 평가결과
- 1위 전남 : 16억원, 2위 전북 12억원, 3위 경남 9억원, 4위 충북 6억원

이 같은 평가는 전라북도가 친환경농업 후발주자 이지만 전라북도의 친환경농업에 대한 관심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에 따른 평가로 전년도 3위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아 친환경농업 육성사업이 탄력을 받아가고 있음을 객관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인센티브로 받은 사업비가 배정되면 시군별 친환경농업관심도에 의거 추가사업비를 배정할 계획이며, 이 사업비는 친환경농업에 소요되는 유기질비료 공급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조호일 063-28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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