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1. 기본분류지수
2007년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9(2005년=100)로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3.5%, 전년동기간대비 2.4% 각각 상승
□ 비목별 동향
출회증가로 과실 등이 내린 식료품·비주류음료부문은 하락하였으나, 석유류 가격이 오른 교통, 주거 및 수도·광열부문 등이 상승하였음
2. 특수분류지수
□ 상품성질별지수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4.3% 하락, 전년동월대비 4.5%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4.1%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9%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4% 각각상승
개인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3.2% 상승
□ 생활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4.9% 상승
□ 신선식품지수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7.7% 하락, 전년동월대비 10.8%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
3.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
16개 광역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서울, 인천, 광주, 울산, 경기 등은 전도시 평균(0.0%)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부산, 대구, 대전, 전남 등은 하락하였음
16개 광역시도이외의 전월대비 지역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수원, 안양, 원주, 청주 등은 전도시 평균(0.0%)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목포, 순천, 포항, 경주 등은 하락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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