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효율적인 u-경북 구현을 위한 2008년도 u-비즈니스 사업모델 발굴 및 정책 발전방안 워크숍 열려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2月 3日(月) 오후 5시 제이스호텔 루비홀에서 경북전략산업기획단과 경북IT산업 발전협의회 공동으로 효율적인 u-경북 구현을 위한 2008년도 u-비즈니스 사업모델 발굴 및 정책 발전방안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국내 최고의 IT 정책·기술 지원기관으로 국가정보화의 새로운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의 u-IT분야 전문가인 전현철 IT신기술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금번 워크숍은 최근 u-IT 컨버전스산업의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유비쿼터스 산업과 관련된 신산업 모델의 발굴 및 공공분야에서 RFID/USN 기술적용을 통한 프로세스 혁신과 성공모델 제시 그리고 지역 중소 u-IT기업을 위한 신기술지원 및 중앙정부 u-IT정책 소개를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김희철 센터장(유비쿼터스 신기술연구센터)은 "경북 IT산업 마스터플랜 소개"와 전현철 팀장(한국정보사회진흥원 IT신기술사업팀)은 "2007년도 u-IT 사업결과 및 2008년도 사업방향소개"를 그리고 박준호 교수(경운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2008 u-IT기반 포항지역 연안오염 예보시스템 구축" 등으로 주제발표를 하였다.

주제발표 후 대구경북연구원 장재호 박사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 김광혁 선임연구원, 경상북도 김홍인 정보통신팀장과 참석자들은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중앙과 지역의 u-IT사업 연계 및 전문가들의 지역지원방안 등 다양한 지역IT산업 활성화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하였다.

금번 워크숍을 통해 경북도내 유비쿼터스 관련기업 등 IT산업에 종사하는 CEO와 IT관련 기관·연구소, 대학 관계자 및 경북도 및 시군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유비쿼터스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시군에서는 2008년도 중앙정부의 u-IT정책을 파악하여 국비확보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정보통신팀 담당자 서상길 053-95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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