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혼빌 페스티벌’에서 아리랑TV 팬클럽 창단식 열려
이들은 팬클럽 창단식에서 “아리랑TV를 통해 한국의 드라마와 음악, 한국의 스타를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그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생활문화, 음식, 전통,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관련된 모든 것을 접할 수 있어서 아리랑TV를 즐겨 보게 된다, 앞으로도 아리랑TV를 통해서 한국을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리랑TV의 열성 팬들은 나갈랜드의 최대 축제인 '혼빌 Festival'에 아리랑TV를 초청해 줄 것을 나갈랜드 주정부에 공식 요청했고, 주정부는 최초로 타국가인 아리랑TV에 공식초청장을 보내왔다.
이번 '혼빌 Festival'에서 아리랑 TV는 한국부스에서 일하기를 자청한 나갈랜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한국부스를 공동운영, 한국의 음식, 전통한복, 음악 등을 고루 선보였다.
아리랑TV팬클럽 창단식에는 나갈랜드 주 홍보수석을 비롯해 약 200여명의 아리랑TV 시청자들과 나갈랜드의 신문, 라디오, 잡지 등 많은 기자들이 참석해 아리랑TV팬클럽 창단식을 취재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나갈랜드 주 홍보수석 Mr. Abu는 “한국의 문화, 음악, 스포츠는 끊임없이 세계를 향해 확산되는 것 같다”면서 한국과 나갈랜드 주가 긴밀한 협력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나갈랜드 주 아리랑TV 팬클럽의 회장이자, 이번 팬클럽 창단식을 주도적으로 준비한 Mr. Theja Meru는 아리랑TV의 방문을 감사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한국의 문화 및 소식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아리랑TV 글로벌 마케팅의 이에스더 팀장은 이들이 좋아하는 한국의 프로그램 DVD 및 포스터 등을 전달하며 나갈랜드의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아리랑TV 팬클럽 창단식에서 나갈랜드 주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한국의 전통민요 '아리랑'을 부르는 등 감동적인 장면도 연출되어 나갈랜드 주민들의 한국사랑을 느끼게 해줬다.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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