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유엔글로벌컴팩트(UNGC) 국내화장품업계 최초가입

뉴스 제공
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7-12-04 09:04
서울--(뉴스와이어)--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11월 29일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국내화장품업계 최초로 가입하였다.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하는 것은 UNGC가 표명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들을 기업 활동의 모든 부분에 단계적으로 적용,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는 약속 및 의지의 표명이다.

아모레퍼시픽은 UNGC 가입 전부터 아름다움과 건강을 창조하여 인류에 공헌한다는 ‘기업시민주의’ 정신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활동, 노상상생경영, 윤리경영, 환경경영등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여성 문화기업으로 여성에게 받은 사랑을 여성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 여성건강지킴이(핑크리본 캠페인 등)', '어머니 가정 홀로서기 도우미(희망가게)', ‘꿈을 실현해 나가는 여성들의 조력자(아모레퍼시픽 여성과학자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노사관계는 1991년 이후 16년간 무분규기업으로 모범적인 노사상생기업으로 성장하고 있고, 2004년 ‘신노사문화대상기업’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003년에는 윤리의식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으로 한 차원 높은 고객신뢰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윤리경영을 선언하여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등 많은 실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1993년 창립 48주년을 맞이하여 환경ㆍ품질ㆍ서비스 분야에 있어서의 무한책임주의를 선언하고 ‘아모레퍼시픽 그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9년 창립 54주년을 맞이하여 환경방침과 목표를 수립하였다.

아모레퍼시픽은 금번 UNGC 가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선도적 실천, UNGC 참여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기업수준으로 지속가능경영활동 업그레이드, UNGC 의무사항 이행으로 잠재적 기업 이슈 및 리스크에 대한 조기 발견 및 선행적 대응을 할 예정이다. 이러한 선행적인 활동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2015년 글로벌 TOP 10 회사로 진입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될 것이다.

UNGC는 지속가능경영 이행의 일환으로,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적 책임을 촉진하는 국제협약이자 글로벌 행동 규범으로 기업의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1999년 UN에 의해 주도되었고, 2000년 공식적으로 출범하였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에 관한 10대원칙에 따라 세계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업이윤창출 및 지속가능성과 포괄적인 세계경제의 구현에 기여해 나감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규범이며 강제 기능이 없는 자발적 협약이다.

UNGC 가입 기업 및 단체는 2007년 10월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 4,700여개 기업 및 단체가 가입하고 있으며 국내는 90여 기업 및 단체가 가입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팀 02-709-5411~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