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07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가져

부산--(뉴스와이어)--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지방장관 참령 강직구)에서는 오는 12월 7일(금) 롯데호텔 부산점 정문 광장에서 2007년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이달 24일(월) 자정까지 본격 모금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시종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한 CBS부산본부장, 부산시기독교총연합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며,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에서는 2006년 자선냄비 모금 사용보고와 2007년 모금계획 및 사용계획을 보고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산경남지역 자선냄비 설치 수는 23개(전국 230개소)로 부산은 자갈치역, 남포동역, 서면역(롯데지하),서면역(대현지하상가), 범일역, 동래역, 해운대 메가박스, 남천동 메가마트, 부산역(지상) 등 9개 지역이며 그 외 경남 지역에 14개를 설치해 부산경남지방본영 관할에 총 23개 지역에 설치하게 된다.

구세군 부산·경남지방본영에서의 지난해 자선냄비 모금실적은 2억 3,400만원이며, 올해도 시민들의 많은 협조로 목표액 2억 4천만원이 무난히 달성되길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에서는 부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종렬)와 공동으로 12월부터 내년 1월말까지 2개월간 「희망 200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성금을 모금 중에 있다.

성금을 기탁하고자 하는 시민은 모금 기간동안 부산시 소재 각 방송사 및 금융기관의 ‘희망2008 사랑의 계좌’ 와 ARS(060-700-1212)를 이용하면 된다.

부산시는 지난해 모금실적이 48억 9천 182만원으로 올해 모금목표는 지난해 모금실적보다 10.0% 증가한 53억 8천 1백만원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사회복지과 이성순 051-888-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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