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현대캐피탈 배구단 V3 후원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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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07-12-04 10:01
서울--(뉴스와이어)--‘V3와 V3가 만났다?’

국내 보안업체가 제품 이름의 중의적 특성을 살려 이색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생활 속 보안 의식 제고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현대캐피탈 프로배구단에 통합 보안 백신 ‘V3 IS 2007 Platinum’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V3 제품 후원을 통해 안철수연구소는 현대캐피탈의 V리그 3연속 우승(V3)을 기원하고, 배구장을 찾는 관중들에게 보안제품을 경품을 제공함으로써 보안 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V3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철수연구소의 백신 소프트웨어 브랜드이면서, 한편으로는 스포츠 경기에서 3회 우승(V3)을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발하고 절묘한 스포츠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홈페이지 이벤트나 보안 관련 세미나 후원에서 벗어나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구단에 V3를 후원함으로써, 생활 속에서 보안 의식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1983년 창단하여, 올시즌 리그 3연패인 V3에 도전하는 강팀이다. V리그 우승 3회 및 통합우승 2회에 빛나고, 김호철 감독이 사령탑으로 있으며 국가대표 6명을 보유한 국내 최강의 프로 배구단이다.

안철수연구소가 현대캐피탈 배구단에 후원하는 ‘V3 IS 2007 Platinum’은 보안의 3대 기능인 안티바이러스와 안티스파이웨어, PC 방화벽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돼 있어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의 악성코드는 물론 스파이웨어, 해킹을 지능적으로 진단/치료/차단해 준다. 또한, 개인정보유출, 스팸, 피싱 등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보안 이슈를 전방위로 해결해주는 통합보안 제품이다. 또한 시스템 최적화, 자원 관리, 시스템 클린업 등의 기능으로 보안 위협 요소로부터 안전한 PC환경을 구축해주며 편리한 사용자환경(UI)을 제공한다.

한편, 내년이면 탄생 20주년을 맞이하는 V3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대명사로서, 일본, 중국 등은 물론 동남아, 중남미 등 세계 각국에 활발하게 수출되고 있다. V3의 핵심 기술은 인터넷 토털 PC 케어 서비스인 ‘빛자루’에도 탑재돼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연락처

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이병철 대리 02-2186-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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