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년 연속 소비자행정 분야 대통령상 수상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년말 기준 전국지자체 소비자상담의 30.7%에 이르는 적극적인 상담·피해구제로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 선 점과 주부·노인·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계층별 맞춤형 교육 및 지역 매체를 이용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피해예방에 노력한 점 등이 높게 평가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소비자행정 업무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5, 2006년에 이어 세번째로 실시되었는데, 지난 8월부터 소비자관련 분야 학계, 민간단체, 한국소비자원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광역지자체 소비자보호전담기구의 인력·예산 등 인프라 부문과 소비자상담·피해구제, 소비실태 조사, 교육 및 홍보 등 소비자행정 추진실적 부문을 중심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경기도는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해결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소비자안전을 위한 리콜제도 운영 개선, 민간소비자단체·사업자단체의 업무연계 확대 등을 통해 소비자주권시대로 나아가는 광역지방자체단체의 소비자행정을 선도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경제정책과 소비자지원담당 031)249-4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