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무원, ‘추억의 사진전’ 열어
울산시는 직원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통해 즐거움과 정겨움을 함께 나눔으로써 인간미와 동료애가 넘치는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억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전은 4일부터 11일까지 의사당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11월 시 본청 및 사업소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195점을 접수 받았으며, 전시될 작품 101점(81명)을 선정했다.
전시되는 작품은 직원들의 어린시절, 학창시절, 군 및 공직생활 등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다.
울산시는 전시 기간동안 전직원을 대상으로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우수작 10점을 선정, 도서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직위·직급을 막론하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신바람 나는 직장,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4일 오전 12월 정례조회 후 의사당 1층 로비에서 박맹우 시장, 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추억의 사진전 오픈식 및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갖는다.
한편 울산시는 사진 전시회 분위기를 돋우고 시청을 찾는 시민들의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하도록 의사당 1층 로비 중앙에 3m30㎝ 크기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점등식을 갖고, 오는 12월 31일까지 점등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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