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기원 사무관, 대통령 표창 영예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청 복지정책과에 근무하는 김기원 사무관(사회서비스혁신담당)이 ‘수요자 중심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 추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은 주민수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수요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중점추진하면서 김기원 사무관이 업무를 맡아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2개의 표준형 사업과 13개의 시·구 자체개발형사업을 추진해 큰 성과를 거둬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전시가 자체개발한 사업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전국 10대 우수사업으로 장애인성재활통합지원, 취약계층 방역소독지원, 새터민정신건강지원, 아동조기개입서비스 등 4개 사업이 선정되는 발굴 실적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무관은 5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 파크텔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사업 전진대회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기원 사무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중심 복지서비스에서 일반 서민층까지 확대하는 새로운 복지서비스를 적극 발굴, 추진해 주민복지수요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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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김현숙 042-60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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