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내 최초 無 서류 무역송금 서비스 시행

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申相勳)은 수출입기업의 대금결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無서류 무역송금 서비스를 12월 5일부터 실시한다.

‘無서류 무역송금’ 서비스는 증빙서류 제시 대신 수출신고서번호 또는 수입신고서번호 만 글로벌CMS를 통하여 입력함으로써 수출입대금 결제를 완료하게 된다.

지금까지 기업이 은행을 통하여 해외 거래처와 수출대금을 영수 하거나 수입대금을 지급할 때는 거래의 사유와 금액을 입증하는 서류를 은행에 제시하여야 했다.

거래 기업은 은행을 방문하여 증빙서류를 제시하거나 FAX로 송부하는 절차를 생략하여 사무실에서 인터넷 또는 펌뱅킹으로 수출입대금 결제업무를 보다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입력한 수출입신고서는 관세청 통관 정보와 자동으로 비교하여 은행이 수출입신고서 정보를 일정기간 전자적으로 보관하기 때문에 수입대금의 이중지급방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올해 우리나라 무역규모가 7,000억불을 넘어서고 송금방식 무역대금결제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환거래기업은 좀 더 편리하고 신속한 대금결제 방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7월에 글로벌자금관리 솔루션인 ‘신한 글로벌CMS’를 출시한 데 이어‘無서류 무역송금’서비스도 제공하게 되어 수출입기업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거래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com

연락처

신한은행 외환사업부 차장 김학진 756-0506 교환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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