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실현성 있는 재정비촉진계획수립을 위한 ‘총괄사업협의회’ 구성
내일(12. 5) 오후 4시 시청 19층 회의실에서 구성되는 총괄사업협의회는 부산시 주택국장을 위원장으로 대우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현대 산업개발, 롯데건설, 동원개발, 경동건설 등 14개 회사의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분야의 부장급 이상의 관계자를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괄사업협의회의 운영목적은 재정비촉진계획을 공공에서 수립하나, 재정비촉진사업의 실질적인 시행주체는 조합과 민간시공회사인 점을 감안하여 계획수립단계에서 참여가 가능한 민간시공회사의 관계전문가를 주축으로 한 협의회를 구성하여 재정비촉진사업의 실현성을 높이기 위한 촉진계획에 대한 자문과 의견수렴과정에서 제출된 의견의 실현성, 타당성 등 검토하기 위함이다.
재정비촉진사업별 지역주민의 의견조정을 위한 지구별사업협의회는 해당지구별로 사업협의회를 별도 구성 · 운영하고, 총괄사업협의회는 부산시에서 추진되는 전체 재정비촉진지구에 대한 계획수립에 대한 자문을 위해 운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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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개발과 정문진 051-888-80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