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가치는 ‘용인’, 자연 환경은 ‘가평, 양평’

서울--(뉴스와이어)--소비자들은 경기 권에서 투자 가치가 가장 높은 곳으로 용인 지역을,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곳으로 가평/양평 지역을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전문 기업인 노블하우스(www.nouse.co.kr 대표:류재관)는 향후 10년 이내에 전원생활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건축주 1,0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원생활 계획’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한 최적의 전원 생활지를 묻는 질문에 32.2%의 응답자가 ‘가평/양평’ 지역을 선택,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용인’ 지역이 17.4%로 2위를 차지했다.

해당 지역 선택의 이유로는 전원생활 계획의 취지와 어울리는 ‘자연 환경’이란 응답이 48.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문화생활 접근성’(26.0%)과, ‘직장 문제’(9.7%) 등 실 생활 관련 답변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투자가치’라 답한 경우도 7.8%를 차지해 전원생활과 재테크라는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하는 예비건축주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과 선택요인을 교차 분석한 결과를 보면, 자연환경이 가장 좋은 지역으로는 ‘가평/청평’지역이 52.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문화생활 접근성이 좋은 지역으로는 용인(38.8%)지역을 선택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투자가치’ 측면은 용인/수지(25.0%), 김포/강화(15.0%) 하남/광주(10.0%) 순이었다.

이는 용인 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개발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기대 투자가치는 여전히 높은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고촌, 장기 지구 등 활발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김포와, 친환경 레저ㆍ휴양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인 하남 지역에 대한 기대치를 반영한 결과로 분석됐다.

전원생활 계획수립에 있어 가장 어려운 문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자금마련’(27.9%)과 ‘적절한 택지선정’(27.5%)이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관련정보와 지식 부족’이 15.9%, ‘시공사 선정’과 ‘환경적 요인’이 각각 14%로 뒤를 이었다.

시공사 선정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으로는 27.9%의 응답률을 보인 ‘철저한 사후관리’가 꼽혔다. 이와 함께 건축 인허가와 설계, 시공 등 ‘관련 업무의 통합처리’(18.2%)와 시공실적(14.0%), 기업인지도(10.1%)가 3위~5위에 랭크돼 기업의 신뢰도를 측정할 수 있는 요인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저렴한 건축 비용’(26.7%)이라는 응답이 2위를 차지해, 주택신축에 있어서 경제적인 부담은 여전히 중요한 판단의 잣대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편, 전원주택 신축 예산은 평균 1억 5,300만원, 희망 면적은 117㎡(35.4평)로 조사됐다. 먼저 비용에 관한 질문에서는 ‘1~1.5억 원’이란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29.8%로 가장 많았으며, ‘1억 원 미만’과 ‘1.5~2억 원’이 각각 25.6%와 24.0%로 뒤를 이었다.

계획하고 있는 주택의 규모는 ‘100㎡(31평)~132㎡(40평)’를 선택한 응답자가 41.1%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어 21~30평이 27.1%, 41~50평이 17.1%의 순으로 집계됐다.

61평 이상이라 답한 응답자는 4.7%에 그쳐, 실질적인 전원생활에 필요 이상으로 큰 주택은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도심 아파트에 비해 유지 관리에 많은 손이 가는 단독주택의 특성과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부동산가치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노블하우스 개요
노블하우스는 전원주택 설계/시공 전문 기업으로 높은 고객만족을 창출하고 있는 시장 선도 기업입니다. 또한, '노블하우스 건축사사무소'와 전원주택 전문 부동산포털인 '노블디앤씨', 전원용품 전문 쇼핑몰 '올인홈'을 함께 운영, 토지마련에서부터 설계/시공, 사후관리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신뢰관계를 중시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노블하우스는 오랜 경험속에 단련되고 다듬어진 시공 기술을 바탕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신 건축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n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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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하우스 기업홍보팀 김정중 과장 02-584-0900, 010-3317-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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