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DVD로 영어공부 한다, 시트콤 프렌즈 전 시즌을 담은 ‘Friends 5 year Story’ 출시
미국의 드라마나 시트콤을 통한 영어 학습은 이미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았다. 유명 영어 강사 이보영은 “생활의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시트콤, 드라마, 외화를 이용하자. Friends, Guiding Light, General Hospital 등을 추천”했으며, 영어경시대회 1등 최예리 학생은 영어 학습의 비법이 “평상시 MP3로 <프렌즈> 등 외국 드라마를 내려 받아 자주 들었다. 흥미 있는 것을 찾아 즐기는 게 효과적이다”라고 하였다. 이 외에도 박경림, 장신영 등 유명 연예인의 인터뷰나, 각종 언론에서 <프렌즈>를 통해 영어 학습을 효과적으로 한 이들의 기사를 자주 접할 수 있으며, 이미 수많은 유명 영어 학원에서도 <프렌즈>를 교재로 삼고 있다. 온라인 상에도 각종 사이트와 커뮤니티에서 <프렌즈>를 통해 영어 학습을 하는 이들이 많다.
이번에 출시되는 <Friends 5 Year Story SE>DVD는 작년에 한정수량으로 출시되어 온라인 쇼핑몰 ‘Yes24’와 ‘인터파크’ 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제품에 시즌 2와 시즌3 이 SE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포함된다. 이 제품에는 안병규 원장의 추천서까지 들어 있어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안병규 원장은, ‘이익훈 어학원’에서 시트콤 교재로 영어를 가르쳐서 큰 인기를 얻은 강사였고, 현재는 ‘안병규 어학원’의 원장이다. DVD라는 매체의 특성상 소장하며 반복 시청이 가능하므로, 영어 학습, 특히 리스닝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이다. 또한 <프렌즈>라는 시트콤 자체가 10년 동안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할 정도로 젊은 이들이 좋아할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서 재미를 선사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자막 없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한글 자막과 영어 자막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반복 시청을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Friends 5 Year Story SE>를 통한 영어 학습의 최고 장점은, 영어 학습과 문화 생활 습득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일상 생활을 소재로 한 시트콤 이기에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젊은이들의 사랑, 우정 등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미국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
올해는 꼭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겠다고 결심한 이들에게 <Friends 5 Year Story SE>는 영어 학습, 듣기 능력 향상, 일상생활 회화, 미국 생활 문화 습득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Friends Five Year Story SE>
감독: 데이빗 크레인, 마타 커프맨
주연: 제니퍼 애니스톤, 데이빗 쉬머, 코트니 콕스, 매튜 페리, 리사 쿠드로, 매트 르 블랑
가격: 219,000원
관람가: 15세 관람가
수록시간: 3,000 여분 (시즌 1~5 총 121개 에피소드 수록)
디스크 수: 20장 (10개의 킵케이스)
오디오: Dolby Surround 5.0 - 영어
화면비: 오리지널 화면비율 1.33:1 Full Frame
자막: 영어/한국어 외
웹사이트: http://www.wh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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