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 메인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21세기의 스티븐 스필버그라 불리우는 <미션 임파서블3> <로스트> J.J. 에이브람스의 2008년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 “J.J. 에이브람스 제작”이라는 한 줄의 크레딧과 개봉일이 담긴 1분 50초짜리 티저 예고편만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 <클로버필드>가 2008년 1월 24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충격의 메인포스터를 공개하였다.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인 ‘자유의 여신상’이 무엇인가로부터 거대한 습격을 받은 듯 무참히 머리가 떨어져 나간 채 철재 구조물을 드러낸 모습으로 서있고, 그 너머로 보이는 뉴욕 맨하튼은 온통 불길과 화염에 휩싸인 채 파괴되어 있다.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바다 한가운데에는 무언가가 지나간 흔적이 역력하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과연 무엇이 이런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일까? 이번에 공개된 <클로버필드> 메인포스터는 시선을 떼지 못할 정도로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미국과 자유를 대표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파괴된 모습과 마천루로 가득한 뉴욕의 모습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참혹하게 변해버린 도시의 모습, 거기에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는 카피는 엄청난 재난의 시작을 예고하며 도시를 초토화시킨 “그 놈”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자극한다.

뉴욕 맨하튼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거대 괴물이 등장하는 영화라는 극히 제한된 정보만이 공개되어, 인터넷 사이트 유튜브를 기점으로 전세계 네티즌의 자발적인 이슈를 촉발시키며 초유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클로버필드>.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 역시 엄청난 ‘그 놈’의 실체에 대해서는 일체 공개하지 않아 더욱 다양한 추측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미 미국 내에서는 괴물의 정체에 대한 여러 추측들이 난무한 가운데 괴물의 스케치가 떠돌고, 심지어 네티즌들이 직접 만든 페이크 포스터(Fake Poster)까지 등장할 정도로 <클로버필드>에 대한 관심과 논쟁이 뜨겁게 일고 있는 상황. 아무런 공식 정보가 공개되기도 전 네이버 개봉예정 영화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클로버필드>는 이번 충격의 메인포스터 공개를 통해 더욱 거센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미션 임파서블3>의 연출을 맡았고, <로스트>에서는 각본/감독/제작 1인 3역을 소화하는 등 최고의 화제작들을 탄생시킨 할리우드 최고의 파워맨 J.J 에이브람스의 극비 프로젝트 <클로버필드>는 내년 1월 24일, 세상을 놀라게 할 그 엄청난 실체를 공개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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