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우림 서울역사박물관장이 지난 1월 28일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양국간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금장훈장(Cultural Stone Gold Medal)을 수여받았다.

크메르문명이 이룩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신비한 사원 앙코르와트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국내에 소개하는「앙코르와트 보물전」특별전시회가 지난해 여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고, 부대행사로 열렸던 왕실무용단의 「압사라 댄스」무료공연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과 갈채를 받았다.

1997년 수교 이래로 특별한 교류가 없었던 양국관계에서,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캄보디아의 한국인 관광객 증대 공로가 인정되어 캄보디아 정부의 초청으로 프놈펜에서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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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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