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공어초시설 미역종사 시험이식
울산시는 일산어촌계(계장 정성광)와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동구 일산동 마을어장에 시설한 세라믹인공어초(10개/4㏊)에 대해 미역 종사 시험이식을 한다.
이날 세라믹인공어초 미역종사 이식 작업에는 (주)해중(대표 김진갑)후원으로, 스킨스쿠버 4명과 함께 일산 어촌계 어업인 20명이 참여한다.
이식은 pp로프에 미역종사를 감아 스킨스쿠버를 이용, 세라믹어초시설에 연결하여 미역종사를 착생시키는 방법으로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08년도 1~2월에 2회 정도 시험이식 결과에 대한 효과조사를 실시, 사업효과 입증 시 인공어초시설사업과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위적으로 수산생물의 산란 서식장을 조성하고 생태계를 복원함으로서 어업생산력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중림은 어패류의 산란장, 치자어의 성육장 및 전복의 먹이 공급지로서 역할을 한다. 그 원인은 안정된 수온환경, 은신처, 해조엽상에 부착미세조류가 풍부하고 소형 동물이 많기 때문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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