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국 보호관찰기관장 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법무부는 2007. 12. 6.(목). 보호국 조직개편 및 성폭력사범에 대한 위치추적제도 도입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적합한 보호관찰 조직운영 방향 정립을 위하여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전국 보호관찰기관장 회의를 개최함

법무부는 2007. 12. 6.(목). 10:30~17:30까지, 서울보호관찰소에서 정성진 법무부장관, 이상도 보호국장, 전국 44개 보호관찰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전국 보호관찰기관장 회의를 개최함.

정성진 장관은 이날 훈시를 통하여 ‘보호관찰의 미래는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데 있다’ 면서, ‘법 집행에 있어 국민의 편익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범법자의 재범방지를 통해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함.

한편, 이날 2부 회의에서는 이상도 보호국장 주재로 ‘성폭력범죄자 위치추적제도 집행 효율성 제고방안’, ‘보호관찰 개별처우시스템 구축방안’ 등 보호관찰기관의 당면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전국 44개 보호관찰기관장의 열띤 토론이 진행됨. 향후 보호관찰기관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임.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보호국 보호관찰과 031) 381-8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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