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선유도 공원 기획전시실에서는 조선시대 화가 겸재정선이 바라보았고, 사생했던 서울한강의 진경을 다시 현재의 시점으로 되돌아 보는 사생의 기록이 2005년 1월15일 ~ 2005년 2월13일까지 전시된다.

2004년 서울 한강변의 진경을 강북/강남으로 나누어서 기록한 이번 전시회는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유현민 외 8명이 참여했으며 구성원들이 걷고 배를 타면서 현재 한강의 모습을 아주 느린호흡으로 사생하였다.

○ 행사개요
- 행 사 명 : 겸재정선의 한강 진경사생에 대한 오마쥬
- 일 시 : 2005.1.15.(토) ~ 2005.2.13.(일)
- 장 소 : 선유도 기획전시실
- 이용요금 : 무료
○ 작품현황
- 작 가 :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유현민 외 8명
- 전시구성 : 사진 - 족자식 / 파노라마식의 수평적 전시방법
영상 - 두 대의 모니터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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