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바뀌는 전주시 6호 문화광장

전주--(뉴스와이어)--오거리 6호문화광장 조성사업은 1938년 도시계획시설(광장)로 고시된 후 2005년 까지 일부 건축물 점유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구도심 활성화 및 시민들에게 개방된 광장으로 되돌려 주기 위한 민선4기 역점사업의 하나로 금년 5월 22일 착공하여 내년 3월 이전에 완공할 계획으로 현재 우수관 매설 작업 중에 있으며 바닥분수 설비와 다목적 공연장의 인공 목재 시공을 완료한 상태로, 비보이(B-Boy) 공연을 비롯하여 각종 행사를 위한 무대음향 및 조명 설비 작업도 진행 중에 있다. 동시에 광장에 생기를 불어 넣을 낙락장송 등 조경수 식재도 순조 롭게 진행 중에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6호 문화 광장은 전주 구도심의 중심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음향 설비나 벤치, 바닥분수 등 세심한 곳까지 배려 하였으며 앞으로 매년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의 다용도 광장으로도 사용 할 수 있도록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청소년에게 각광받고 있는 브레이크 댄스 그룹 중 전주시를 빛낸 세계적인 비보이 그룹인 “라스트포원”멤버들의 핸드 프린팅을 추 진중에 있다.

도심속에 바닥분수와 다목적공연장, 조경 시설 등이 포함된 6호 문화광장조성사업이 완료되면 걷고 싶은 거리, 영화의 거리등 구도심과 연계된 새로운 명소로 구도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아름다운 도시 경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도시개발과 윤성권 063-281-505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