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ᆞ기아차그룹, 소외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올해로 4년째를 맞는 현대·기아차그룹의 ‘쌀나눔 봉사대’ 활동은 이달 31일까지 예정돼있으며, 이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무의탁 노약자 등 소외이웃 가정과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4억 2천만원 상당의 햅쌀을 전하게 된다.
특히 「2007 사랑의 쌀 나눔 봉사대」는 전국에 분포된 현대·기아차그룹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햅쌀을 구매해 그 지역 소외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이웃에 온정을 전달함은 물론, 지역 농촌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필균 사무총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서재익 회장, 그룹 사회봉사단장 유홍종 회장(비앤지 스틸) 및 그룹관계자 100여명은 발대식 후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 훈훈한 정이 담긴 쌀 포대를 전달하고, 이들의 겨울나기 채비를 살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지난 3일 정몽구 회장과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성금 10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데 이어 3주간의 사회봉사주간을 선포해 전 임직원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12억원 규모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한편 현대·기아차그룹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 「글로벌 사회공헌」, 「계열사별 대표사업」의 4대 중점사업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하고 폭넓은 자원봉사를 주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해를 거듭할수록 폭넓은 활동영역과 짜임새 있는 체계를 갖춘 임직원 자원봉사로 봉사와 나눔의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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