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세라코리아와 휴대폰결제 서비스 계약 체결
세컨드 라이프는 미국 린든랩이 개발한 가상현실 서비스로, 전 세계 천 만 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서는 티엔터테인먼트사에서 시범서비스중인 serakorea.com을 통하여 회원가입 및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SBC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세컨드라이프를 즐겨 사용하는 사람은 1주일에 보통 50~60달러를 쓰고 있으며 올해 세컨드 라이프 주민들이 창출한 국내 총생산(GDP)은 5억 달러(약 4500억 원)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 사용자들은 세컨드라이프에서 옷, 주택, 땅 등 가상현실 아이템을 구매하고 교육, 취미, 여행 등 다양한 활동 할 수 있는 ‘린든달러’를 serakorea.com에 제공된 다날의 결제시스템을 이용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다날은 serakorea.com에 안전하고 절차가 간단한 휴대폰 결제 기술 노하우를 제공해 serakorea.com이 한국에서 대표적인 SNS 서비스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휴대폰 결제를 가상 세계의 주요 금융 수단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협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음원과 게임 등 다날이 서비스하고 있는 각종 유무선 콘텐츠에 대한 제휴도 추진한다.
류긍선 다날 이사는 “한국이 기술 종주국인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는 디지털시대에 맞는 새로운 결제 수단이 필요한 중국,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다날은 serakorea.com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 세컨드라이프 사용자의 린든달러 구매 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내 세컨드라이프 사용자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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