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장애인생산품 애용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장애인 곰두리 공판장(장애인 생산품 판매장)과 협력사업으로 장애인생산품 판매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북도청과 도내 시군구 및 기관단체등과 도민들이 장애인생산품을 애용하도록 협력을 구하고 있다.

금번 하반기에도 장애인 곰두리 판매장에서는 년말을 맞이하여 행정기관등에 사무용품등 장애인들이 생산하고 판매하는 용품들에대한 시군 순회 판매행사 및 택배서비스등을 실시하면서 많은 도민들이 도내의 장애인 시설등에서 생산하고 있는 생산품등을 애용해 주도록 추진하고 있다.

도내 장애인 생산품 판매장(익산시 소재)에서는 복사용지, 행정봉투등 사무용품과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되는 도자기, 악세사리, 육포, 새송이버섯등이 있으며, 건과류 및 제빵류등도 취급하고 있다.

또한 도내 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중에는 동그라미재활원(보호작업장)에서는 육포등을 생산하여,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06년도 장애인재활시설평가에서 우수작업장으로 선정되어 1천만원의 시상금을 받았고, 2007년도 노동부선정 사회적 기업으로 새소망 장애인 주·단기보호 (대표 : 황의성) 기관이 선정된바 있다.

도청 관계자는 『2007년도에도 장애인들이 생산하고 판매하는 용품들에 대하여 많은 도민들이 구매에 참여하고 협조하여 줌으로서 우수한 장애인 생산품들이 판로를 개척하고 일하고 싶은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주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였으면』한다고 말했다.』

전북도는 2006년도에 장애인생산품 17개 품목에서 9억3천만원의 물품을 구입하여 2006년도 국정시책업무평가 장애인 생산품 구매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생활복지과 재활복지담당 송근섭 063-28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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