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인문학연구소 국제학술대회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2007년도 인문학연구소 국제학술대회가 12월 5일 인문대학 시청각실에서 중국과 한국 학술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학술대회는 전북대 인문대학 교수들과 중국 소관대학 교수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문화의 교류와 수용’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발표는 ‘세계 문학의 교류와 수용’, ‘세계 예술·문화의 교류와 수용’, ‘세계 역사·철학의 교류와 수용’, ‘세계 문화 번역의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또한 전북대는 이번 학술대회를 위해 방문한 리우롱완 사오관(韶關)대학 총장과 만나 국제복수학위제 운영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전북대는 중국 광둥성(廣東省)에서 위치한 중국 소관대학과 올해 4월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날 국제복수학위제 운영을 위한 협정을 체결해 양 대학이 복수학위제를 운영하게 된다.

현재 전북대는 사오관대학에 교환학생 2명과 언어연수생 3명을 파견하였으며 사오관대학 학생 3명이 전북대에 교환학생으로 들어와 학업을 수행하게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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