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돕기 성금 6000만원 기탁
대한적십자사는 이날 기탁된 금액으로 백미와 부식품, 생필품 등을 마련하여 태안, 평택, 서인천, 삼랑진, 청송, 군산 등 발전소 지역지역 저소득층 1천여세대를 선정해 연말연시를 계기로 발전본부 직원들과 적십자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완상 총재는 이날 손동희 사장에게 그동안 이웃사랑에 대한 공로로 적십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한국서부발전은 2006년도에 5700만원, 2007년도 초에 700만원의 성금을 통해 발전소 지역 주민의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과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대한적십자사 개요
1905년 고종황제 칙령 제47호로 설립된 대한적십자사는 6.25 전쟁, 성수대교 및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참사, 코로나19 등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하며 인간의 고통이 있는 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재해구호법’에 따른 구호지원기관이자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재난관리책임기관, 긴급구조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재난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며,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 적십자병원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혈액사업 수행기관으로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비영리단체 최초 국제회계기준(IFRS)를 도입하며 국정감사, 감사원 감사, 외부회계법인 감사, 내부감사의 4중 감사시스템으로 투명경영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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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홍보팀 3705-3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