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을유년 ‘닭띠 해’ 맞아 ‘달걀 덕담’ 인기
네오위즈는 을유년 ‘닭띠 해’를 맞이하여 달걀을 각 층 휴게실에 비치하고 직원들이 자유롭게 덕담을 나누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한 것.
‘탄생, 다산’의 의미를 지닌 달걀에 ‘세이클럽’, ‘쥬크온’, ‘피망’, ‘요구르팅’의 브랜드 로고를 그려 넣어 지난해 수고했던 직원들과 함께 자사 서비스의 성공을 기원하는 숨은 뜻을 담았다.
불경기를 대변하듯 직원들끼리 서로 나눈 덕담 중에서도 자사 서비스의 대박을 꿈꾸는 내용과 ‘돈 많이 버세요’ ‘부자되세요’ 등 ‘부귀영화’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 평균 연령 28세로 젊은 회사인 만큼 ‘미모유지’‘노총각탈피’ 등 재미있는 덕담도 있어 한바탕 웃음꽃을 피웠다.
네오위즈의 최관호 경영지원본부장은 “지난해 수고했던 직원들과 함께 새해 소망을 나눌 수 있는 작지만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직원들이 밝게 웃으며 덕담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니 2005년 네오위즈의 미래도 밝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 회사 IR팀 박혜연씨는 “경기는 어렵지만, 여러 직원들에게 계란 덕담을 많이 받아 벌써부터 든든하다.”고 말했으며, 퍼블리싱 사업팀 노승한씨는 “닭띠 해에 달걀 덕담이 매우 재미있다. 이번 설에는 세뱃돈보다는 자녀와 조카들에게 달걀 덕담을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귀향길에 올랐다.
네오위즈는 이외에도, ‘씨네 비어 데이(영화관람 후 맥주파티)’, 다양한 동호회 활동지원, 사내 카페 등 직원들의 친목을 위한 지원과 평균 150만원의 복리후생비 지원, 기본 휴가 외에 1개월의 리프레시(재충전) 휴가, 노동부 권고 휴일보다 1개월 많은 4개월 유급 출산 휴가, 남자직원의 1주일 출산 휴가 등 직원 개개인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마련하여 ‘펀(fun)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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