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 개최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의 사전환경성검토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12. 5(수) 영암군 삼호읍 복지회관과 해남군 산이면 사무소에서 각각 개최됐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의 개발구역 지정 제안 및 개발계획 승인 신청을 위해 지난 2006. 6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여 추진한 사전환경성검토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로 입지의 타당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개발과 보전의 조화” 등에 대해 주민 및 관계전문가, 환경·민간단체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공람기간 중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전남도는 지난 11. 23(금)부터 오는 12. 12(수)까지 20일간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의 사전환경성검토서(초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계속할 예정이며, 공람장소는 전남도청 기업도시과, 해남군 산이면사무소, 영암군 삼호읍사무소에서 실시되고 있다.

최종선 전남도 기업도시과장은 “이 기간동안 주민과 환경전문가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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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청 기업도시과 061-286-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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