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무역실무학교 개설 운영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12월 6일(목)부터 1박 2일 동안 나주 중흥 골드레이크 스파 리조트에서「2007 특별 무역실무학교」를 개설하여 전남 중소기업수출 30억불시대 개막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실무학교 개설 운영은 금년에 전남도가 중소기업 수출목표 20억불 달성에 이어, 30억불 시대 개막을 준비하고 내년도 고유가 및 환율불안으로 인한 어려운 수출여건을 극복하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이 수출되고 있는 대일본 수출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예전과 달리 전남도 화순군 소재『주기무역』과 강진군 소재 무역회사인 『탐진들』을 비롯한 도내 무역회사, 수출기업체 임직원등 31명이 수강생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장흥군에 소재하고 있는 『HC 바이오텍』대표가 수출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생생한 체험담을 직접 강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무역현장에서 꼭 필요한 수출계약 방법, 대금결재, 클레임처리와 분쟁해결에 대한 실습을 대폭 강화하고, 환율하락에 따른 대처방안을 집중 교육한다.

또한 이번 무역실무학교에서는 기업뿐만 아니라, 도ㆍ시군 수출담당공무원, 수출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교육은 물론 기업체의 수출관련 애로사항 청취, 수출확대를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도 논의될 예정이다.

교육생으로도 직접 참가하고 있는 최동호 전남도 통상수출과장은 “2007년도 전남도 중소기업 수출목표인 20억불 달성은 물론 조기에 30억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무역실무학교를 지속적으로 개설하여 기업체는 물론이고 공무원의 무역실무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통상수출과 061-286-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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