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산업진흥 포럼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역의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소장 박용완)와 경북전략산업기획단(단장 장래웅)과 공동으로 12월 5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아망떼홀에서 지역산업진흥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에는 경상북도, 경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장래웅 경북전략기획단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산시, 경북테크노파크, DGIST, KETI, ETRI, (주)SL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과학 기술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의 정책 방향을 듣고 앞으로 지역의 산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관련 전문가의 주제발표로 진행 되었다.

경상북도는 기조발표에서 경북의 과학기술 진흥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에너지, 지능형 로봇, New-IT를 경북의 미래 유망산업으로 제시하였으며, 경북전략산업 기획단에서는 “임베디드산업에 대한 지역기업의 기술수요 분석”을 통 해 임베디드 산업기반 및 역량, 임베디드 산업 육성의 필요성 및 발전전망 등을 발표하였다.

한편, 지능형 자동차 기술분야 주제발표에서 박규호 전자부품연구원 무선통신부품연구센터장은 “지능형 자동차 IT 부품 기술 동향”을 주제로 국내외 지능형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경호 ETRI IT융합부품연구소 팀장은 국가 자동차 IT부품 분야의 로드맵을 제시하며 지역의 산학연관 공조 체계구축에 관한 실행계획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기술분야에서는 Nokia Research Center의 Jian Ma 박사가 차세대 이동 통신 환경 하에서의 인터넷 혁신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하였고 이동하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지능형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연구팀장은 u-city 핵심 기술을 활용한 성공적인 센서네트워크 테스트베드의 구축, 우수한 성능의 센서모듈개발, 능동대처가 가능한 센서네트워크 기술의 확보라는 기술 개발내용과 향후 개발계획을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갈 지능형 자동차 기술과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기술 분야의 핵심리더 및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시킴으로써 지역전략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디스플레이, 디지털 TV, DMB, 임베디드 S/W, 전자부품 등을 전자정보기기 5대 특화 산업으로 정하고 경북 IT분야 전력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킬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과학기술진흥팀 담당자 이정애 053-950-3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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