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일환 ‘찾아가는 문화특공대’ 경주고·의성여고 추가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수능 이후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문화관광부에서 추최하는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중 「문화특공대」프로그램에 1차로 영양여고, 울진 평해여자정보고, 청송 현서고에 이어 2차로 2개 고교를 선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특공대’ 프로그램은 문화소외 지역에 소재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관광부와 참여기업이 1:1 매칭으로 사업비를 부담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이번 2차에 선정된 경주고교와 의성여고를 후원하는 업체는 각각 수험생의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진학사와 외국인 카지노 전용업체인 그랜드코리아레저(주)이다.

‘찾아가는 문화특공대’의 첫 번째 목적지는 경주고등학교로서 12월 5일(수) 오전 11시 동교 강당에서 ‘전통과 현대의 아우라’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고. 오늘 공연은 고3 수험생을 포함한 전교학생이 함께하였다.

오후 2시에는 의성여고에서 ‘퓨전 퍼커션 두드락’이라는 이름으로 공연단체 ‘두드락’의 역동적인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이들 행사에는 문화관광부 공연예술팀장을 비롯하여 도와 시군의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수험생들에게 그 간을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함으로써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경상북도는 학교 일정상 금년 12월 28일까지 운영예정인 ‘문화특공대’는 보다 많은 기업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문화관광부 홈페이지(www.mct.go.kr) 및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 알림마당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참여기업 공모(게시번호 2952번)」를 참조하면 된다.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07. 11. 16 -’08. 2. 28)이란, 문화관광부가 지난 9. 1 문화접대비 제도의 본격 시행과 더불어 추진 중인 「문화로 모시기 운동」의 일환으로, 정부·국공립 기관 및 단체·기업이 협력하여 수능을 치른 584,934명의 수험생을 대상으로 210여 개의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임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산업과 담당자 김부홍 053-950-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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