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 수상 김강우, ‘가면’으로 연기력과 흥행력 입증한다
올해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강우의 행보는 다음 작품인 <가면>에 대한 기대감마저 높이고 있다.
<경의선>으로 토리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연기파 배우! NO! <식객>으로 하반기 최고의 흥행 주역 등극!
2002년 <해안선>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강우는 올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동시에 인정 받는 국내 최고의 남자 배우로 등극했다.
<경의선>에서 반복된 일상 속에서도 성실함을 잃지 않은 기관사 연기를 펼쳐 제 25회 토리노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입증 받은 것. 게다가, 김강우는 ‘연기력만 뛰어난 배우’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 <식객>을 통해 흥행 주역으로 거듭나면서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월 1일에 개봉한 <식객>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개봉 5주차를 맞이해서도 롱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올 하반기 최고 기록이라 할 수 있는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김강우는 연기력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한국 영화계의 대들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양윤호 감독 손에 의해 완성된 남성미 과시
김강우, <가면>의 흥행 견인차 담당한다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김강우에 대한 관심은 12월 27일 개봉을 앞둔 <가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에서 스타성을 인정받은 김강우의 다음 행보에 충무로가 촉각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가면>은 세 개의 연쇄살인사건과 몽타주없는 연쇄살인범 이윤서의 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 스릴러. 연쇄살인범을 비밀리에 쫓는 강력반 형사 ‘조경윤’ 역을 맡은 김강우는 최고의 연기력을 선보이며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지금까지 보여왔던 순수 청년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예고하고 있는 것. <경의선>의 ‘만수’와 <식객>의 ‘성찬’ 캐릭터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거친 남성적 매력으로 인기 급상승에 풍향을 달 전망이다. 이와 같은 김강우의 연기 변신 뒤에는 메가폰을 잡은 양윤호 감독이 있었다. <홀리데이>, <바람의 파이터>를 통해 파워풀한 연출력을 인정받고 양동근, 최민수, 이성재 등 남자 배우들을 완벽하게 변신시켜온 양윤호 감독이 그를 진짜 남자로 거듭나게 한 것이다.
김강우는 <가면>촬영 당시 직접 오토바이를 배우는 노력을 통해 극중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스텝들과 양윤호 감독으로부터 ‘노력하는 배우’라는 칭찬을 받았다. 연기력으로 인정받고자 부단히 노력해왔기 때문에 결코 현재의 명성이 한 순간에 이뤄진 것이 아님을 예고하기도 했다.
김강우는 <가면>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갖춘 배우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지를 굳힐 것이다.
새로운 흥행 배우 탄생에 목말라 했던 최근 한국 영화계에 김강우의 존재는 남다르다. 노력과 열정, 성실한 모습을 보여온 그가 연기력과 흥행파워까지 더하게 되었기 때문. 김강우가 <가면>까지 연이은 흥행 성공을 이루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면>은 오는 12월 2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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