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공동체 연구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동아시아 공동체 연구회”와 공동으로 12.8(토)-9(일)간 부산에서 “동아시아 공동체와 한국의 전략 - ASEAN+3와 EAS" 제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 세미나에서는 지난 11.20-21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ASEAN+3 정상회의 등에서 논의한 동아시아공동체 형성을 위한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별 협력현황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의 동아시아 협력방향과 대ASEAN 협력 증진방안 등에 대해서 외교통상부와 관련 학계인사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특히, 상기 ASEAN 관련 정상회의에서 논의된 역내 경제공동체 구축 및 제반 협력사업 등을 평가하고, 지역통합 추진방향에 대한 우리나라의 중·장기 대응전략 및 협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한국과 아세안국가들간에는 통상·투자 및 인적교류가 급증하고 있으며(매년 약 15-20%씩 증가추세), 이에 따라 국내 관련기업체 및 학계 등에서 아세안과의 교류협력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 2006년 한-아세안간 교역규모 : 618억불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남아시아대양주지역협력과 210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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