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포스닷컴, 호빵 기부 캠페인 오는 31일까지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연말연시를 맞아 조금은 삭막하게만 느껴지던 사이버 공간에 모처럼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고 있다. 인터넷 기업들의 사회공헌 캠페인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겨울철의 별미인 ‘호빵’을 이용한 기부 행사가 있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로드림(대표 유형오)이 운영하는 하나로텔레콤 초고속 인터넷 멤버십 포털 하나포스닷컴(www.hanafos.com)은 오는 31일까지 호빵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초고속 인터넷 하나포스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기부 캠페인은 페이지에서 간단한 클릭만으로 ‘사랑의 호빵’이 쌓이는 행사다.

1만 명이 참여할 때마다 3천 개의 호빵이 적립되고, 이렇게 모여진 호빵은 캠페인 종료 후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판매된다. 호빵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특히 다음 달 19일에는 하나로드림의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아름다운 가게 1호점인 서울 안국점에서 호빵을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3일 오픈한 이 캠페인에는 벌써 7,700여명의 누리꾼들이 참여하였으며 반응도 호의적이다. “하는 사람도 별 부담 없이 좋은 일 해서 좋고 다른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런 행사가 자주 있길 바란다”(아이디 madpla), “성냥팔이 소녀의 작은 성냥 한 알처럼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호빵이 되었으면 좋겠다”(아이디 boxin)는 등 네티즌들의 따뜻한 한마디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하나로드림 마케팅팀 서철환 팀장은 “IT기업, 인터넷이란 단어는 사실 온기가 없는 차가움을 연상시키지만, 그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살려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anafos.com

연락처

하나로드림 이희정 과장 02-6411-2431 011-383-5539
카라커뮤니케이션즈 장준영 A.E 02-538-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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