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연구원, 2007년 제2차 정기이사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김용웅)은 6일 오후 3시 대천 FUN BEACH호텔에서 이완구 충남도지사(충발연 이사장)를 비롯한 이사진과 충발연 김용웅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제2차 정기이사회’를 갖고,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했다.

이사회에 앞서 ‘시도연구원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주현 원장의 주제발표, 참석한 이사진과 연구원간의 토론 등 충발연의 과제와 발전방안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충남발전연구원이 타 시도연구원과 비교해도 정책연구능력과 연구 성과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내년 초 공주 신청사 이전으로 연구 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될 것이라 믿고, 충남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충발연 김용웅 원장은 “앞으로 충남의 정책연구는 공무원, 관계기관과의 공동연구, 코칭과 매니징 역할 등 이론과 현실을 반영한 실용적 연구에 초점을 맞춰 연구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n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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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발전연구원 홍보팀장 정봉희 042-820-1125,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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