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 본 포스터 공개

서울--(뉴스와이어)--<피아니스트><킹콩>의 에드리언 브로디, <캐리비안의 해적>의 히로인 키이라 나이틀리, <007 카지노 로얄>의 다니엘 크레이그, 그리고 <오션스> 시리즈의 제작자 스티븐 소더버그와 조지 클루니. 그 이름만으로도 할리우드의 파워가 느껴지는 배우들과 제작진이 만나 화제가 된 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의 긴장감 넘치는 포스터가 공개 되었다.

에드리언 브로디, 키이라 나이틀리가 선택한 초감각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선 가장 먼저 <피아니스트>와 <킹콩>으로 잘 알려진 에드리언 브로디와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한 키이라 나이틀리의 색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세계적으로 흥행성과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들이 선택한 스릴러라는 사실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스터리한 표정을 포스터에 드러내고 있는 에드리언 브로디는 주어진 시간 동안 미래에서 자신의 죽음을 막아야 하는 위기에 처한 주인공인 ‘잭’으로 분해, 아카데미가 인정한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생기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연기해온 키이라 나이틀리 역시 첫번째 스릴러 영화인 <더 재킷>에서 미래에서 단서를 쥐고 있는 여인 ‘재키’로 분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예정된 미래... 하나의 선택이 모든 것을 바꾼다

두 주연 배우의 변신뿐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 하는 영화의 이색 코드들은 <더 재킷>의 포스터를 더욱 감각적으로 돋보이게 해준다. 자신이 4일 후에 죽는다는 사실을 미래에서 알게 된 주인공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살기 위한 단서를 찾는다는 초감각 스릴러 <더 재킷>. 주인공들의 얼굴에 드리운 시계바늘 그림자로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현재와 미래를 넘나들며 단서를 찾아야 하는 스릴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비주얼 뿐만 아니라 카피를 통해서도 영화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예정된 미래...하나의 선택이 모든 것을 바꾼다”라는 카피가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과거를 지우려는 <나비효과>와 달리 <더 재킷>은 불행한 미래는 현재에서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카피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하나의 선택을 해야 함을 나타내며 그 선택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셈.

<더 재킷>은 충격성 기억 상실증에 시달리는 주인공 ‘잭’이 우연히 미래로 시간이동을 해 4일 후 자신의 죽음을 알게 되면서 현재와 미래를 넘나들며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는 과정을 그린 영화. 현재를 바꾸지 못한다면 불행한 미래로 치닫게 된다는 스토리가 영화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더 재킷>은 전세계적 성공을 거둔 <오션스>시리즈의 제작자 스티븐 소더버그가 “틀에 박히지 않은 스토리, 놀라운 상상력에 끌렸다”라는 말과 함께 주저 없이 선택한 작품. 2008년 1월 10일 국내 개봉하는 <더 재킷>은 2008년 관객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유일한 영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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