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e-아라리”‘함안군 수박 大축제’

서울--(뉴스와이어)--농협(www.nonghyup.com)은 4월 9일(금) 부터 3일간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함안수박의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전국적인 브랜드로 육성할 목적으로「함안군 수박 大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박빨리먹기, 당도와 무게 알아맞추기 등의 각종 이벤트를 실시하며 행사에 참가하는 소비자들에게 마음껏 함안수박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함안수박은 낙동강과 남강유역의 기름진 토양에서 재배되어 과육의 질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그 맛이 시원할 뿐만 아니라 이뇨, 주독, 소변불통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수박재배의 최적지에서 재배되는 함안 수박은 상품가치가 높아 현재 전 생산품의 70% 이상을 서울 등 대도시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일본시장에 인기상품으로서 국내 최초로 수출되고 있다. 또한 함안의 시설수박 면적은 전국에서 가장 넓고 가락동시장에서 겨울철 수박량의 50%를 점유하고 있다.

♣ 문의 : 농협 공판사업부 직거래사업팀 유용완 과장(☏ 3782-8323)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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