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온천주간, 목욕료 20% 할인

서울--(뉴스와이어)--온천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행정자치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온천협회와 경상북도 및 울진군이 주관하는 제1회 전국 온천주간 행사가 오는 1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전국 온천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기간중 전국 200여개 온천업소에서는 온천 목욕료를 최저 1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참여업소 및 할인율은 www.oncheon.org 참조). 또한, 온천주간 행사에 대한 국민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월 27일까지 인터넷 카페(cafe.daum.net/trip7788, gotrip.cyworld.com)를 통해 온천체험 수기 공모 및 경품행사가 실시된다.

금번 행사의 주개최지인 경상북도 울진군 백암·덕구 온천에서는 12월 21일(금) 오후 5시부터 박명재 행자부장관, 오지철 한국관광공사 사장, 김관용 경북지사, 온천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순재씨와 나문희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천주간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은 경북도립예술단의 공연과 개회식, 부대행사로서 미스온천 선발대회와 온천가요제 및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미스온천 선발대회와 온천가요제는 홈페이지(www.oncheon.org)를 통해 사전에 신청하면 직접 참여가 가능하다.

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국민건강 증진과 지역경제·관광활성화의 주역이었던 우리 온천이 난개발과 이용객 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어, 지난 5월 한국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금년을『온천 르네상스 원년』으로 선포한 바 있으며, 온천시설과 서비스를 세계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 전국 온천목욕업소 293개소 중 203개소 행사참여

행정자치부는 이번 온천주간 행사 이외에도 12월 하순에 온천발전 선도 자치단체를 선정하여 예산을 지원하고, 일반 목욕탕이나 여관에서도 같이 쓰고 있는 현행 온천로고도 바꾸어 국민들이 온천 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더 많은 국민과 외국관광객이 우리 온천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에『한국온천 30선』을 선정하고, 일반 온천과 차별화된 치료·요양 목적의 『국민보양온천』제도 도입을 내년에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온천 30선 평가기준과 국민보양온천 지정기준은 이번 온천주간 행사 개막식을 통하여 발표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생활여건개선팀 박성호 팀장 02-2100-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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