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의견 접수
대전시는 그 동안 노선조정시 공청회, 설명회 등을 거쳤으나 실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적어 노선개편 후 민원제기로 일부노선을 재조정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시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시민의견을 모아 노선개편방향을 잡고 내년 1월까지 현 노선에 대한 정밀분석 후 늦어도 4월까지는 노선개편 초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으로 5월 시민공청회, 토론회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한 후 7월부터 본격 새로운 개편노선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대전시는 노선개편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무원, 용역기관, 버스업체, 버스조합, 관련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담팀을 구성하고 교통전문가 및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각종 민원에 대한 합리성, 반영여부 판단 등의 자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지선체계 노선개편은 1회 이상 환승, 10분정도의 도보는 필수적이라며 환승과 어느 정도의 걷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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