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생활폐기물소각장 자원회수효과 톡톡
대덕구 신일동에 생활폐기물 소각로 2기를 운영중인 대전시는 쓰레기를 소각하면서 발생하는 증기(200℃)를 1일 760톤 생산해 열병합발전소에 판매, 연간 26억원의 수입을 거둬 이를 순수 에너지비용 측면으로 계산하면 연간 98억원의 에너지 대체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열병합발전소로 판매된 증기는 3·4산업단지에 소재하는 한솔제지 등 16개 업체의 공업열과 인근 아파트단지의 지역난방열로 사용된다.
생활폐기물소각로는 첨단 환경오염방지설비를 갖추고 있어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황산화물 등 배출가스 측정치가 법적 허용기준을 크게 밑도아 다이옥신 측정결과 법적 기준치인 0.1ng(10억분의 1g)의 1/10정도인 0.01ng이하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MBT(전처리시설) 등 폐기물처리 신기술이 에너지 및 자원회수시설로 타당성이 검증되면 도입을 적극 검토해 자원순환형 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정부한 042-600-2642